RFX는 록마가 선정되더라도 진행될 사업이었음.
왜냐면 록마도 카이한테 생산 노하우 전수받고, 부품 업체 물색하고, 저율생산 기간을 거치면서 서서히 생산량을 늘리는 입장이기 때문임.
설사 생산력이 피크에 달해도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로 훈련기를 납품할 수는 없음
단적인 예로 파오공같은 경우에는 완숙한 생산루틴에서 폴란드에 48대를 28년까지 보내게 됨. 이게 통상적인 속도임
근데 미 공군이 원하는 수량은 300(400)대고, 당연히 이걸 한번에 교체할 수는 없지
설사 이게 가능해도, 생산 라인 인력 죄다 실업자가 되고, 생산 노하우 다 잃으니 전시생산루틴마냥 찍어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덕분에 미 공군은 그 사이에 땜빵칠 기체들을 원해서 RFX가 시작된 거고, 록마가 선정돼도 마찬가지의 사업은 시작됐을 거임ㅇㅇ
사업은 했겠지만 T-50A가 됐으면 굳이 경쟁에서 떨어진 기체들 선정할 이유는 없지
폴란드에 늦게가는건 새로운 사양을 개발해야해서 그런거임
아아 24년부터ㅇㄴ
RFX가 ATT로 바뀐게 T-7A라고 의심하는거 아니였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