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덤핑 입찰 했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은 덤핑이 아니었고


엄청난 원가 절감후의 결과물



즉 404 를 써도 파오공에 들어가는 404 가 아니라 아프터버너 기능이라던가 이런가 다 뺀 저렴이형 엔진이고


기골이라던가 이런것도 딱 훈련기 roc 에 맞춰서만 하고 유압장치도 최대한 다 빼버리고


그렇게 해서 나온 물건이라는 거지   당연히 파오공 버전 404 랑은 추력도 다르다고 유추할수 있음



근데 원래 이물건을 경공격기나 가상 적기등으로도 써먹을려고 했는데 저 스펙으로는 불가능이니까


att 사업을 따로하는거고


현재 버젼의 레드호크를 att 사업에 적용하려면 재설계급의 마개조가 필요하다고 추측하는 거임


당연히 가격도 훈련기 버젼으로는 택도 없는거고



미공군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att 사업 새로하면서 그 roc 에 맞춰서 다시 가져오라는 거고


보잉은 예산 타령하는 거임 새로운 계획엔 새로운 예산이 필요하다고



근데 결국 보잉에게도 먹을거리를 줘야 하니까 att 에도 수퍼레드호크 이런식으로 개조해서 보잉한테 가게 될듯


파오공은 그런 물건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많이 팔아먹어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