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로 윙락 해결해서 심은 돌렸고 미군 테스트만 받으면 됨! 하는건 뭔가 슨트 변속기 보는 느낌이라 거시기 하고
20년에 ROC 바꾼거 때문에 양산 지연이라던데 21년에 '올해부터 양산 쌉가능'하다가 코로나 탓하면서 미룬 보잉은 머였나 싶고
빅-윤영하나 메가급 대구함들 꺼내와서 얘네보단 정상임! 하는데 악벅이나 타이콩이 t-38처럼 사람 잡아먹고 있는 놈인가 하면 흐으음스럽고
90억 쌉가능 외치면서 사업딴 보잉은 이제와서 10억불 적자나요 징징대는데 미공군은 사업비 상승 없다니 뭔가 싶긴 한데
머 t-x 프로그램 지연에 미공군 책임도 없는거 아니고 윙락은 보잉말론 일단 해결했다 카고 정 안되면 웅비마냥 fm으로 기동제한 걸면 되는거고 사업지연도 끽해야 1~3년 정도인데 냉전이후 미군 사업진행력보면 ㅆㅅㅌㅊ 맞고
F-35 같은것도 어떻게든 잘 날려서 팔아 먹는데 결국엔 잘 날지 않을까... 싶음 보잉 주주도 아니고 보잉 손해보는건 알빠 아니고
그냥 미군도 사람 목숨값으로 계산기 튕기는건 국군이랑 똑같구나~ 싶어
SNT 변속기에 비유하기엔 좀 그런게 SNT 변속기 결함 이유로 의심받던게 하드웨어는 SNT 자체개발해놓고 소프트웨어는 랭크꺼 그대로 썼던거였음. 그래서 소프트웨어까지 새로 개발해서 대응한거였는데 그건 원인이 소프트웨어다보니 맞는거고. - dc App
그보다 내구도 문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