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우크라이나는 개전초 부터 침략 당하고 있는 당사국이니까 아예 논외로 하고
러시아 남자놈들은 몇달전만 해도 전쟁은 자기랑 상관 없는 문제니까 제재로 못하게 된
겜이랑 넷플릭스 우회결제 할 걱정이 인생 최대 고민거리 였을텐데
이제 언제 자기가 바흐무트 고기방패로 끌려갈지가 고민거리가 되었으니 진짜 자살마려울듯.
원래 인간이 낙차가 클수록 절망의 크기도 크다고 하는데 이미 끌려간 애들은 대게 원래 밑바닥 인생들 비율이 많겠지만
아직 안끌려간 러쎄이들은 대학물은 먹었는데 권력구조엔 진입못한 어중간한 중하-중상층 화이트칼라들일거 아냐?
안네의 일기 마냥 폐인몰골로 숨어사는 놈들도 많을듯
전쟁 지지율 25% 떡락했던데 조만간 폭동날듯
폭동도 사람이 있어야 나지
동원령 터지니까 Z쓴거 지워서 자국만 남음 짤 개웃겼음
그러니까 초기에 전쟁 반대했어야하는데 그땐 나몰라라 하다가 지들이 고기방패되게 생겼으니 저러는거라 동정심도 안듧....
반전시위가 없던 건 아니었는데 그냥저냥 묻히는 느낌이었지
그때 반전시위하던 사람들은 군대가있던 사람들 가족들이나 애초에 반전주의자였던 사람들 아님?러시아는 대학가면 군 면제라면서?내일 아니니까 모른척 한거같은데
그니까 대중이 그런 시위에 그닥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는거지
러쎄이들 이제 망한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