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픽턴의 전사로 5사단이 궁지에 몰리자 중기병여단 2개가 출동해 5사단을 구하고 프랑스군에 타격을 입힘.
2. 문제는 이 상황에서 너무 흥분을 주체하지 못해 후퇴신호도 생까고 프랑스군 포대로 돌격. 포대를 한번 갈아업긴 하지만 곧바로 흉갑기병과 창기병들이 달려들어 제2혼성중기병여단은 전멸, 제1근위기병여단만 네덜란드 후사르들의 도움으로 빠져나오는데 성공.
3. 유명함 네 원수의 기병돌격에서 제1근위기병여단과 네덜란드 중기병여단, KGL 기병대가 보병들과 함께 상당한 사상자를 내면서 돌격을 저지.
4. 프랑스군 최후의 저항때 방진을 치고 저항하던 프랑스군 중견근위대 한개연대를 제10후사르연대가 달려들어 방진을 붕괴시킴.
현실고증인지 나폴레옹 토탈워에서 영국기병들은 충동적인 트레잇을 달고있어 가끔 지 멋대로 움직임. 웰링턴도 아군 전력계산에서 기병은 제외하고 했을정도인데 유일하게 웰링턴이 신뢰하던 기병대는 통제 잘따르고 군마 관리도 잘하던 독일출신의 KGL기병대였음.
2. 문제는 이 상황에서 너무 흥분을 주체하지 못해 후퇴신호도 생까고 프랑스군 포대로 돌격. 포대를 한번 갈아업긴 하지만 곧바로 흉갑기병과 창기병들이 달려들어 제2혼성중기병여단은 전멸, 제1근위기병여단만 네덜란드 후사르들의 도움으로 빠져나오는데 성공.
3. 유명함 네 원수의 기병돌격에서 제1근위기병여단과 네덜란드 중기병여단, KGL 기병대가 보병들과 함께 상당한 사상자를 내면서 돌격을 저지.
4. 프랑스군 최후의 저항때 방진을 치고 저항하던 프랑스군 중견근위대 한개연대를 제10후사르연대가 달려들어 방진을 붕괴시킴.
현실고증인지 나폴레옹 토탈워에서 영국기병들은 충동적인 트레잇을 달고있어 가끔 지 멋대로 움직임. 웰링턴도 아군 전력계산에서 기병은 제외하고 했을정도인데 유일하게 웰링턴이 신뢰하던 기병대는 통제 잘따르고 군마 관리도 잘하던 독일출신의 KGL기병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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