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는 그래도 M16A2급에 맞춰서 사용탄부터 K100탄 즉 SS109급으로 총신을 만듬. 즉 K100탄 Km193탄 다 사용이 가능함. 근데 K1은 워낙 예전에 만들어서 걍 Km193탄에 맞춰서 생산함.  이게 좀 심각해서 대부분 야전부대 BL탄은 이미 90년대부터 K100으로 준비했는데 교탄은 제고로 있던 KM193을 계속 씀.

그래서 대부분 현역 간부들도 이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제법 있었고 심지어 탄약수불담당관이 모르고 교탄 분출해서 육군사고사례 전파됨. 그때 야전부대에서 기술교범 확인하고 그랬음.

즉 2010년대까지도 보병분소대 탄약이 2종류 였던 것.. 심지어 2군 지역, 전방 동원사단은 M60이 아직 현역이어서 3종류인 경우도 있었음. K100탄은 탄자에 녹색 페인트가 있어서 이걸로 분류함.

2000년대부터 KM193 교탄제고가 줄면서 k100탄이 교탄으로 돌려지면서 일부 사고사례가 생겼고 K1소총 총기수명 문제가 됨. K1 총렬 교체는 비교적 최근에서야 마무리됨.

보병 분소대에 k1은근히 많고 이것이 문제였음. 근데 K1은 워낙 가볍고 아웃 어브 안중이라 아무도 신경안씀.

그리고 대부분 한국군 M16A1하고 K2하고 체급이 다른걸 모름. 걍 미국총 좋아하는 수준. K100 하고 km193도 모르는 사람들이 총타령. 심지어 현역도 그랬음 걍 관심부족임.

전임범 중장때 특전여단들 K1을 K2C단축형으로 교체하려 했는데 전장군 예편하고 업계들 요구로 신형 기관단총 사업한 것이 ㅈㅁ. 다산기공도 Qc문제로 사용군 평판이 나쁨. STC16도 사용군 평가에서 K1 보다 그닥 좋은거 모르겠다는 평가로 유보됨.

1여단부터 13여단까지는 걍 K2C주고 일부 특임대만 스카나 416주고 마무리 하려는 계획대로 갔으면 깔끔한데 사공이 많아 산으로 간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