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ㅇ급으로 되어있지만 청해부대 파견하면 유일한 함급은 이순신급이니...
그리고 영원히 광개토급을 쓰겠다는게 아니라 opv 사업하기 전에 임시로 대타 뛰는 역할아닐까?
근데 광개토급 기관은 멀쩡한지 모르겠다. 난 7전단 소속이어서 광개토급은을지문덕 한번 본게 전부야!
ㅇㅇㅇ-ㅇ급으로 되어있지만 청해부대 파견하면 유일한 함급은 이순신급이니...
그리고 영원히 광개토급을 쓰겠다는게 아니라 opv 사업하기 전에 임시로 대타 뛰는 역할아닐까?
근데 광개토급 기관은 멀쩡한지 모르겠다. 난 7전단 소속이어서 광개토급은을지문덕 한번 본게 전부야!
opv 사업이 청해부대 같은데 보낼려고 하는 사업인가?
아직 정해지지도 않긴 했는데 사업 가능성은 있지않을까
opv가 왜 원양용이라는 인식이 국내에 퍼진건진 모르겠는데 건조하는 회사 들어가서 설명을 보면 죄다 EEZ용이라고 쓰여 있더라
OPV의 O가 Offshore 거든. 의미상 꼭 원양은 아닌데 연안은 또 Littoral을 쓰니.
EEZ는 200해리.. ~400km니까 우리1~3함대 보도기준으로 연안이라기는 또 살짝 나간 것 같고.
뇌피셜로 끼어마추면 그런데 OPV를 원양초계함이라고 번역한 건 누구냐.. 궁금하네. ㅋㅋ
광개토급 기관도 멀쩡하진 않음,,그리고 청해부대는 기존 승조원 뿐만 아니라 군무원 udt 등등 편승인원도 많은데 그런 수용능력도 ddh-2보다 떨어짐. 그냥 대체 할 수 있다 정도지 대체하면 그거도 그거대로 말나올듯
역시 신규함정이 가장 좋으려나
그냥 현상유지 하는게 제일 좋다고봄 파병용으로 ddh-2 정도급의 신규함정 건조할 예산이나 인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역함대에서 바빠죽는 ffg를 투입시키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