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같은거 읽고 이집트는 파라오의 궁전과 웅장한 피라미드가 가득한 신비로운 동양의 고도일줄 알았는데 가보니 개똥이나 굴러다니는 촌동네여서 존나 실망했다던데 이집트가 그당시 프랑스에 비하면 그렇게 후달리는 동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