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전선만 카운트 해도

-스페인과 닿아있는 피레네 전선
-이탈리아로 통하는 남부 전선
-알자스 로렌으로 대표되는 라인강 일대
-파리와 가장 가까운 저지대 전선

최소 4면 전선으로 구성된 전쟁을 여러번 치르고 심지어 대부분 이기거나 무승부로 마무리를 지음

심지어 혁명기에는 방데나 리옹같은 내부의 내전 상황까지 감당해야 했는데 되려 벨기에랑 라인란트를 자국 영토로 합병함

이것이야 말로 기열 게르만 따위는 흉내내지 못할 진정한 유럽 1티어의 위상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