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은 금연 시도자지만, 어디든지 흡연자들 대다수는 에티켓이 부족하다고 봄.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흡연구역이 아닌 곳이라도(흡연구역이 부족한 측면도 있다고 봄) 굳이 펴야 한다면 최대한 타인으로부터 떨어져서, 그들에게서 등 돌리며 담배 핀다. 게다가 사람이 그래도 가깝다면 아예 가급적 멀리 이동하면서 피고.
이 정도의 예의는 필요하다고 본다. 물론 아예 안 피는 게 제일 좋긴 하지만.
군사 얘기: 군대에서 담배 배우면 오래 가는 편인가? 군대에서 고생한 기억 때문에 그나마 쉽게 끊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ㄹㅇ 학교앞에서 지하철역앞에서 당당하게 길빵하는 매너없는 새끼들은 진짜 짜증남
시발 길빵을 어쩔 수 없이 할 거면 주위를 돌아보며 사람 올 때 등이라도 쳐 돌리든가
그것도 학교앞에서 겁나 당당하게 길빵하는게 참... 하기야 학교 안에서 담배피는 새끼도 있었으니...
뭐 내 고등학교에선 쌤들 전용 흡연장소가 학교 내에 있긴 했음
아니 학생이 학교 옥상에서 담배피고 꽁초를 버림... 아는 친구 학교에선 화장실에서 흡연하다 화재경보기 켜지고 ㅋㅋㅋㅋ
중학교때였음
하여간 누구든지 남 피해 줘가며 쳐 피는 새끼들 극혐
ㄹㅇ
꽁초만제대로버려도 상위 1%
코담배를 하자
그냥 꽁초 담뱃갑에 넣기라도 해줘
ㅇㅋ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