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전체가 마약중독 투성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내막은 상상초월임.
걔들을 마약을 '약'으로 먹음.
요즘 어지간한 의약품은 의외로 장마당에서 구할 수 있다고 함.
중국제라서 품질은 의심되지만.
그런데 약 중에서 젤 싼 게 히로뽕 등의 마약류라고 함.
일단 뽕 먹으면 기운이 펄펄나고 감기기운도 싹 잊기 때문에 일종의 만병통치약으로 쓰인다고 함.
애초에 의약품 가격이 너무 비싸고 마약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쌀 뿐이지 비싸긴 비싸서 중독될 정도로 먹을 수도 없다고 함.
물론 뽕쟁이가 있긴 있겠지만 어지간히 부자가 아니면 중독될 정도로 뽕을 살 수도 없다고.
이렇게 된 이유가 마약은 대북제재 모니터링에 안 걸려서 거래가 쉽기 때문이라도 함.
중독자가 넘쳐난다는 썰보다 더 곱창난 북괴의 현실...
걔들을 마약을 '약'으로 먹음.
요즘 어지간한 의약품은 의외로 장마당에서 구할 수 있다고 함.
중국제라서 품질은 의심되지만.
그런데 약 중에서 젤 싼 게 히로뽕 등의 마약류라고 함.
일단 뽕 먹으면 기운이 펄펄나고 감기기운도 싹 잊기 때문에 일종의 만병통치약으로 쓰인다고 함.
애초에 의약품 가격이 너무 비싸고 마약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쌀 뿐이지 비싸긴 비싸서 중독될 정도로 먹을 수도 없다고 함.
물론 뽕쟁이가 있긴 있겠지만 어지간히 부자가 아니면 중독될 정도로 뽕을 살 수도 없다고.
이렇게 된 이유가 마약은 대북제재 모니터링에 안 걸려서 거래가 쉽기 때문이라도 함.
중독자가 넘쳐난다는 썰보다 더 곱창난 북괴의 현실...
진통 효과야 확실히 있긴 있겠다만; ㅋㅋㅋ
미친....
가난해서 중독도 안되네 - dc App
애초에 그것들이 물빨하는 자력갱생도 일제 전시경제동원요강이 그 기원인데 이젠 뽕질도 그시절 따라가네... - dc App
국가가 양귀비 사업 장려했잖아 ㅋㅋㅋ 백도라지 사업이라면서 양귀비 ㅈㄴ 키워서 아편 채취해서 중국에 팔아먹다 깨갱하고 필로폰으로 사업바꿈 심어논 양귀비는 민간인들이 ㅈㄴ 체취해서 아편 ㅈㄴ 퍼짐 ㅋㅋㅋ
원래 그용도긴함 중독이라 문제지
그중 상당수는 남한지역을 팔고 있다고 하는데 중국루트를 어떻게든 끊어버려야 하는데 좆족이나 한족이 워낙 많이 왔다갔다하니 참...
원래 2차대전 시대까지 각국 군대는 물론이고 민간 공장에서도 히로뽕을 자양강장제로 보급하고 그랬음 중독성이랑 기타 문제는 그 이후에 심각하게 다뤄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