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전체가 마약중독 투성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내막은 상상초월임.

걔들을 마약을 '약'으로 먹음.

요즘 어지간한 의약품은 의외로 장마당에서 구할 수 있다고 함.
중국제라서 품질은 의심되지만.

그런데 약 중에서 젤 싼 게 히로뽕 등의 마약류라고 함.

일단 뽕 먹으면 기운이 펄펄나고 감기기운도 싹 잊기 때문에 일종의 만병통치약으로 쓰인다고 함.

애초에 의약품 가격이 너무 비싸고 마약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쌀 뿐이지 비싸긴 비싸서 중독될 정도로 먹을 수도 없다고 함.

물론 뽕쟁이가 있긴 있겠지만 어지간히 부자가 아니면 중독될 정도로 뽕을 살 수도 없다고.

이렇게 된 이유가 마약은 대북제재 모니터링에 안 걸려서 거래가 쉽기 때문이라도 함.

중독자가 넘쳐난다는 썰보다 더 곱창난 북괴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