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30316


위 링크에 있는 시크교도와 군대 관련 만화에 따르면 미군에 복무하는 시크교도들이 터번하고 수염 허용해 달라고 해서 미군에서 3가지 과제를 줬는데


1. 제일 중요한 터번 문제는 반다나 쓰고 헬멧 쓰는걸로 해결하고

2. 수염문제는 미군 유대교도와 군종 랍비들이 가세해서 수염 길러도 방독면 완전히 낄 수 있다는거 보여줬고

3. 군내 위화감 문제는 당사자들과 다른 미군 병사들이 그런거 없다고 해서 통과함


우리나라 국방부도 인력 부족 때문에 다문화 추세에 맞춰서 터번이나 수염을 허용할 수 도 있다고함.


그래서 시크교도들은 힌두교(소)나 이슬람교(돼지) 같이 고기 가리는게 전혀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 다먹는 짬밥도 같이 먹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벌어서 열심히 베풀라는걸 교리 삼아서 체력 증강에도 적극적이지만 교리에 있는 상무정신 때문에 칼을 들고 매일 같이 무술을 수련한다고함.


https://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825


거기다 한국내 시크교도들 본인들도 한국군 입대를 원하고 있음. 병무청이나 국방부가 들으면 반가운 소식이지만 터번하고 수염문제 나오면 '이건 좀...'이 되어버리는지라 미군의 사례를 보고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특히 한국 정부가 이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고 하니 당장 군에 입대할 수 있는 시크교도들 부터 먼저 이민 시킬 필요가 있음.


요약 : 한국군도 시크교도 자진입대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터번과 수염을 허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