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으로"만" 주요 열량 및 각종 비타민 - 무기질을 충당해야하니
당연히 밥을 많이 먹을 수 없고 자연스레 밥그릇 크기가 커지지
달리 말하자면
밥의 단백질, 무기질, 당을 효율적으로 대신 채워줄
각종 반찬이나 간식, 당의 섭취가 바닥을 기고 있다는 거지.
한 마디로 못 산다는 거
당연히 밥을 많이 먹을 수 없고 자연스레 밥그릇 크기가 커지지
달리 말하자면
밥의 단백질, 무기질, 당을 효율적으로 대신 채워줄
각종 반찬이나 간식, 당의 섭취가 바닥을 기고 있다는 거지.
한 마디로 못 산다는 거
칼로리가 낮으니 양이라도 채우는격
비유하자면 석유나 원자력 발전소 대신 only 석탄발전소로 밀어붙었다고(밀어 붙어야만 했던) 보면 됨 당연히 석탄 발전소나 광산, 채적장이 두드러지게 늘어났을거고 매연도 늘어나고 그런거지
우리도 못살땐 밥만 존나쳐묵지 않았나
ㅇㅇ 고려나 조선시대 밥 그릇보면 무슨 냉면그릇인줄
근데 쌀 농사에도 온도 한계가 있고 북한 지역에 그 한계선이 그어지는걸로 알고 있는데 개성 근처 황해도 쪽은 쌀 농사 될테지만 평안도 쪽에서도 쌀 농사가 되나?? 평안도까지 쌀 농사 가능해야 북한이 쌀로 자급자족이 가능할건데??
현대농학은 알래스카에서도 벼농사 짓고 아부다비에서도 벼농사짓게 하는데 한계선은 사실상 깨졌음. 돈과 자원만 된다먄 말이지
그리고 북한의 주식은 쌀이 아니라 옥수수도 같이 포함되고
만주에서도 벼농사를 짓는데 북한에서 왜 벼농사를 못함
하긴 현대 과학이라면.. 가능하겠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