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가 따먹은 이지움, 리만, 헤르손 영토에 비하면 바하무트 땅덩어리 한 백분의 일도 안됨.


저 작은 지역을 바그너 숙련병들 갈아 넣어 먹은 거니 대단할 거 하나 없음.


리만 가지고 있던 9월 이전이면  여기 먹었을 때 북쪽  우크라 돌출부를 포기시킬 수 있으니 

면적 대비 가치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것도 아니고 그냥 그 정도 땅 먹은 가치 밖에 없음.

나중에 리만을 다시 먹으면 바하무트 가치도 살아난다지만 그게 언제될지 누가 아냐.


암튼 바하무트 점령은 상징성 뿐이야.


우크라도 적당히 손해 줬으면 이쯤해서 빠지는 것도 괜찮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