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친구 불에타죽는거 보고 멘붕하면서 다른친구 찾으니까


저 난리통 속에서도 기관총이랑 탄약챙기라던 부사관(장교?)도


탄약챙기면서 엄마보고싶다고 욕지거리하는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