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들은 모두
2차대전시기 집권했던 한 명의 정치인이 그렸던 그림들이다.
이 밖에도 수많은 그림을 그려 남겼던 이 사람은 다름이 아닌,
영국의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이다.
그는 생전에 500여 점의 그림을 남겼다고 한다.
그의 정치 인생에 있어 수많은 일들과 난관이 있었음에도 그림을 꾸준히 그려왔고,
85세에 정계에서 완전히 손을 놓았을 때도 그림은 놓지 않았다고 한다. 그만큼 그림에 진심인 사람이었던 것이다.
누군가와는 다르게 그의 예술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고,
무려 피카소 본인이 직접 "처칠은 다른 일 안 하고 그림만 그렸어도 꽤 넉넉하게 살았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작년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소장했다고 알려진 윈스턴 처칠의 그림이 경매에 올랐었는데,
970만 달러, 한화로 당시 약 109억 원에 낙찰이 된 적도 있었다.
처칠은 글도잘쓰고 그림도 잘그리고 어...음... 군사작전도 잘??...
'미스터 갈리폴리'
미술이라길레 퓌러인줄 - dc App
그건 노무 뻔하지 - dc App
하지만 상은 노벨 문학상
엘리트 어디 안 가지
엘리트는 그림 다 잘 그림? - dc App
본인도 만약 천국에 가면 첫 백만년동안 그림만 주구장창 그리고 싶다고 말 남겼던데
좆틀러 오열
유럽에 그림책 그려서 출판하시던 여왕도 있지 않았던가
같은 시대 독일군 수뇌였던 누구보다 잘그리노 ㄷㄷ
그게 더 무서운거임... 처칠은 그림시작한게 정계입문하고나서 우울증걸리니까 정신과의사가 치료방법으로 미술을 권해서 40대에 늦게 시작한거임... 어릴때부터 그린 히틀러보다 한참 늦었는데도 잘그린거
그냥 히틀러가 재능없어서 미대 떨어짐+처칠이 개천재인거지
그 미대호소인보다 더 잘그리는듯 ㄷㄷ - dc App
'풍경화를 말을 하지 않는다'
첨부한 이미지에는 피카소가 아니라 처칠 손녀의 이야기가 있는데 맞음? - dc App
처칠손녀가 피카소가 그렇게 말했다자너
전쟁에 불알개수에 믿었던 그림실력까지 개같이패배ㅋㅋㅋ
그의 정치 인생에 있어 수많은 일들과 난관이 있었음에도 그림을 꾸준히 그려왔고, 반대임 그림이 있었기에 정치적 난관을 극복할 수 있던거임 처칠은 만성 우울증 환자였고, 그걸 달래는게 그림 그리기였음 그림 안그렸으면 진작에 자살했을지도 모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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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미술실력은 국가운영에 중대사항이 맞다
글빨도 괜찮아서 노벨 문학상 먹었던 거 생각하면 예술가가 천직
프랑코도 취미 그림그리기였다는데
괜히 2차대전 회고록이 문학상에 오른게 아님. 문학-예술 재능 개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