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의 인2구 상황은 나토의 전면전 뿐만이 아니라 대치 상태도 못감당할 정도로 심각함.
구체적으로 말하면 2040년 이후에는 인2구의 약 4분의 1이 날아가는 정도임.
9위인5구가 12위, 17위로 굴러떨어지는 급하강을 겪는다고
https://www.emerics.org:446/issueDetail.es?brdctsNo=241232&mid=a10200000000&&search_option=&search_keyword=&search_year
근데 소련시절보다 국토는 좁은데 수비할 국경지대는 더 많음. 대충 칼리닌그라드 같은거 생각해보면 이해갈거임. 더이상 감싸는 땅 없이 포위로 노출된 부분이 너무 많이 생김.
그러니 그거 위병하기만 해도 루시들은 ㅈ망할 판임.
그래서 우크라 애들 꿇게해서 방패막이 해보겠다고 이 전쟁을 일으킨건데(대충 냉전 위성국 그거)
알다시피 ㅈ망했지
아무튼 핵은 만능이 아니라 대치 상태를 없애지 못하며 실제로 핵강국 소련도 비스무리한 원리로 날아갔음
구체적으로 말하면 2040년 이후에는 인2구의 약 4분의 1이 날아가는 정도임.
9위인5구가 12위, 17위로 굴러떨어지는 급하강을 겪는다고
https://www.emerics.org:446/issueDetail.es?brdctsNo=241232&mid=a10200000000&&search_option=&search_keyword=&search_year
근데 소련시절보다 국토는 좁은데 수비할 국경지대는 더 많음. 대충 칼리닌그라드 같은거 생각해보면 이해갈거임. 더이상 감싸는 땅 없이 포위로 노출된 부분이 너무 많이 생김.
그러니 그거 위병하기만 해도 루시들은 ㅈ망할 판임.
그래서 우크라 애들 꿇게해서 방패막이 해보겠다고 이 전쟁을 일으킨건데(대충 냉전 위성국 그거)
알다시피 ㅈ망했지
아무튼 핵은 만능이 아니라 대치 상태를 없애지 못하며 실제로 핵강국 소련도 비스무리한 원리로 날아갔음
우리가 북한을 무서워하는거랑 비슷한 이유 아닐까
대충 우크라 드론에 핵탄두 하나 넣으면 역할이 똑같지. 가난한 무장국가..
앞으로 기껏해야 일본보다 조금 많은 정도가 될건데 그거로 전 유럽+미국 상대는 절대 불가능하긴 하지. 1인당 GDP조차 하위권인데 인11구빨로 개기지도 못하고..
그냥 핵 가진거랑 원잠+핵 가진거랑은 다르지.
slbm이 확고한 상호확증파괴를 성립하는게 맞지만 그건 소련도 있었음. 근데 결과는? 알다시피 소련해체지
소련해체는 경제난, 성급한 자유주의 이데올로기 도입, 정보통제가 단번에 풀리면서 소련에 대한 배신감? 이런 것으로 인해 민족주의가 발호하고 이런게 겹쳐서 일어난거지 군사적 이유는 아니잖음?
소련은 판을 너무 크게 벌렸잖아
판 크게 벌린 것도 있지만 스딸린식 도시집중화와 독소전쟁 같은 전쟁 등으로 인2구 구조가 취약해진 것도 컸음. 그리고 판 벌려서 만든 위성국은 솔직히 러시아ssr 입장에서 필요한 (고기)방패였음.. 동유럽 혁명으로 끝장났지만
걍 서방을 적대 안 하고 가진 것 안에서 발전시키고 살면 됨 근데 그건 죽어도 하기 싫겠지??
애당초 지금 이지랄이 난건 러시아 국민들 자체가 서방을 알레르기적으로 싫어해서이니 그럴듯... 진짜 특이한 족속이야 ㅅㅂ 지들이 나토에게 식민지가 되길 했어 침략당해 죽기를 했어. 존나 원수보듯 하며 힘든길만 골라가네
푸틴도 처음에는 적당히 잘 지내고 나토 놀이도 했음. 근데 데탕트 하는거랑 내 앞마당에 군사기지 놓는건 다른 얘기지. (부쿠레스티 선언) 데탕트와 쿠바 미사일 위기가 동시에 있을 수 있는가 생각해보셈.
그것도 본질적으론 러시아인들이 자신들의 한계를 인정 못하고 옛 소련놀이를 하고 싶어해서 생기는 일이지. 원래 자기들 나와바리만 유지하며 살면 됐는데 그것도 스스로 못해서 결국 우크라에 친서방세력 만들어준거잖아. 구소련 국가들 독립 시켰으면 그걸로 땡인거지 그 이후로도 소련때처럼 영향력 미치며 꼬붕으로 만들어 살려고 했으니 결국 그 사단이 났지... 애당초 서방이 무슨 공작을 한게 아니라 그냥 독립한 그 나라들이 서방과 협력을 원하니까 그렇게 된거였잖아
러시아의 나와바리인 모스크바만 지킨다고 생각해도 우크라는 러시아의 데드라인임. 당장 우크라가 러시아 전역을 타격하는 드론을 생산한다고 홍보하지 않았음?
그리고 그 데드라인조차도 못지킨 러시아 외교는 참 레전드지. 자기 잠재력의 10%도 못살린 참 못난 정부야
맞음. 러시아의 역량이 심하게 감소된거임
당시 러시아는 나토의 확장에 그리 군사적 위협을 느끼지 못했고 그보단 소련시절 대비 지위의 쇠퇴, 그로인한 굴욕감이 더 컸단 이야기가 있음
https://archive.md/i0ulM
186번 주석이 달린 문단을 확인하는레후..
지들이 판 키워놓고 불안하다카면 어짜라고
러시아는 서쪽으로 판을 크게 안벌리면 모스크바가 유린되는 구조임. 당장 독일 말고도 폴란드가 모스크바 황제도 지멋대로 바꾼 일도 있었음. 그래서 폴란드는 러시아의 선빵대상이 되었지
강대국.. 아니 국가는 원래 자기 생계 문제 앞에서는 양심이 없음
그 양심없는 새끼들 신경써줄 양심이 우리한테 있을거라는 보장이 있냐고 힘의논리충이면 미국엉님 시키는대로나 해라 ㅋㅋ
그 완충지대론으로 짱깨가 북한 살려놨는데 그걸 우리가 아 완충지대니까 어쩔수 없죠 ㅋㅋ 하고 납득해줄 이유따윈 안되지않냐 당장 징병제 50만씩 유지하는이유가 서울까지 종심이 없는거나 다름없어서 이지랄인데
납득하라는게 아니라 핵이 있어도 러시아는 저모냥일 수밖에 없다는걸 보라는 거임.
다시보면 다시볼수록 피해망상 정신병에 타국과의 신뢰와는 담쌓은 병신으로밖에 안보임 완충지대? 배때지에 기름낀소리지
계속 저런식으로 나오면 뭐 경제봉쇄당하다가 골로가겠지 ㅋㅋㅋ 자기들 안전지대 위해서 다른나라 침공하는 나라한테 다른 나라들이 잘해줄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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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허술한 국경선으로 ^민주화 투사 레닌^이 유입된다고 생각해보면 얘기는 다르지. 군사력이 아니라 영향력이 투사되는 것도 핵으로 막을 수 있을까?
서방이 옆마당에 멀티 세우겠다(부쿠레슈티 선언)도 있음
앞마당 멀티에 순항 미사일 하나만 박아도 그 균형이 ㅈ창나니까 문제지. 당장 냉전도 미사일박기 놀이였는데..
그놈의 판도학대로면 서로 영향력 안겹치는곳이 어디 있겠나? 모든 국가가 자기 주변 안전지대를 확보하려면 지구 4개있어도 모자라겠다
그건 우리도 인명피해와 핵 및 중국 이 무서워서 못하는거지. 당장 핵무적 중국 패싱 30일간 주면 우리 국방부도 멸공통일 진지하게 고려할걸?
결국 또 힘의논리네 ㅋㅋㅋㅋ 왜 레파토리가 다 똑같냐? 좀 바꿔오지
니 논리대면 나치독일도 동네 힘좀 센 나라가 아리아인 살 땅 부족하다면서 주변 나라들 쳐들어간거니까 합리적인 전쟁이겠네? 태평양전쟁도 귀축영미가 감히 대일본제국의 석유줄을 잡고 흔들어서 건 전쟁이니 합리적인 전쟁이고?
나치독일도 빌런짓을 한 근본 원인이 지정학적 취약성 및 절박함이었음. 독일이 미국 위치에 있었으면 그런 쓸데없는 짓 안했을 확률이 높음
그 미국도 중남미와 캐나다에는 가차없음
캐나다는 애초에 산업구조적으로 미국아니면 답이 안나오고 ㅋㅋ 남미도 간접적으로 개입했을지언정 대놓고 전쟁내고 다닌건 파나마 정도밖에 없는데? 그리고 그 지정학적 취약성을 핑계로 전쟁낸 독일이 어떤평가 받고 있는지를 고민해보면 러시아를 쉴드칠 수 있을까?
뭘 잘못알고있는거같은데 캐나다는 미국 옆동네 동맹같은 느낌이고 애초에 시작부터가 거의 같아서 니가 생각하는 식민지같은게 아님
냉전 때는 남미에 그라나다 침공이나 피그미 침공 그리고 냉전 전에는 멕시코에게서 국토 1/3 뜯어먹기 주변국 공격해서 유럽 쫓아내기 등 별 전쟁 지랄을 다했는데? 심지어 캐나다도 전쟁질해서 영토 먹으려다 지금 내정간섭만(?) 하면서 미국이 조용히 있는거임. 캐나다가 동맹인 이유중 하나가 미국에게 위협이 안되서임
캐나다랑 전쟁하던건 독립전쟁 플마 50년정도인데 시대를 너무 건너간거 아님? ㅋㅋㅋ 그리고 캐나다가 온순하니까 동맹이라고 하는데 애초에 온순했던 우크라 내지 동유럽 국가들한테 혐성질해서 반러만든건 러시아임. 주변국 외교도 능력인데 저딴식으로 하는건 ㅋㅋㅋ
분명 미국도 20세기 초까지 제국주의 내지 팽창주의 하던 시절이 있었겠지. 근데 21세기에 20세기식 제국주의 마인드로 주변국 쳐들어가는게 정상이냐?
우크라는 온순하기는 커녕 유로마이단과 돈바스 전쟁으로 성질머리 한가닥 보여줬지. 조지아도 기어오르니 러시아가 조져(?)줬고. 체첸도 들고 일어나니 밟아주고.. 나름 일관적인 행보인데?
1991년도에 소련 연방 해체당시에 우크라 포함 다수 동유럽 국가는 연방 잔류하겠다는 입장이었음. 유로마이단은 반러의 결과가 아니라 원인이라고 보는게 맞고. 시발 깨놓고 말해서 지금 우크라전에 꼬라박은돈 절반만 우크라에 선물로 줬어도 죄다 친러하고 있겠다. 국제정치에 이유없는 반목은 없음.
미국과 유럽이 체면 차리고 있으니 그렇게 안보이는거지.. 당장 미국도 아프간에 괴뢰국 놀이하고 현지 파르티잔 고문하고 그러지 않음?(서방이 보도해줌)
유로마이단 자체가 우크라 정부의 친러행보에 대한 반발로 난건데 이걸 반대로 말하면 유로마이단 전까지는 친러가 다수였다는 소리임. 이거 핑계로 돈바스 쳐들어가고 하니까 죄다 반러하는거지
미국이 ㅋㅋㅋ 아프간에 ㅋㅋㅋ 괴뢰국놀이 ㅋㅋㅋㅋㅋㅋ 보니까 그냥 반미하고싶어서 러시아 빠는거같은데 그냥 발닦고 자라 ㅋㅋㅋ
니말대로 푸틴은 나름 우크라에 호의적인 돈도 엄청때려넣음(가스 할인 및 차관 등 경제지원). 근데 자꾸 친서방 정권이 부활하니 이번엔 다른(?) 방향으로나가는 거임.
왜 러시아 관련된 떡밥 들고오는 레파토리는 다 비슷하냐? 1. 러시아는 사실 어쩌고 저쩌고 2. (반박 들어오면) 아무튼 힘의 논리라 어쩔수없음 3. 미국도 비슷한짓 하는데? 이 패턴만 열번 넘게 본거같다 ㅋㅋㅋㅋ
아프간의 가니가 그럼 식민지 총독 아니면 뭐냐? 미국이 나가니 고작 1달 버티는 국가가 무슨 독립국으로 정통성이 있음?
야 너같으면 니 왼쪽에 잘사는 민주주의 국가 있고 오른쪽에 독재하는 거지새끼들있으면 어느쪽에 붙을거냐? ㅋㅋㅋ 거지 독재쪽에 붙게 하려면 거기 납득할만한 뭔가가 있어야하지 않겠냐?
그럼 너는 미국이 만든 괴뢰국이 발전한 나라에서 인터넷하고 살고있는거냐? 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어느 괴뢰국이 원판보다 몇배는 잘먹고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제는 하다하다 탈레반이 올바른 민족지도계층이라면서 옹호하려고?
정리하면 러시아 주변국중에 러시아한테 선빵칠만한 또라이들은 없다고 ㅋㅋㅋ 그걸 피해망상에 찌들어서 전쟁낸건 푸틴이고. 애초에 이게 지정학적 이유인지 푸틴 욕심인지조차 알수 없는 문제고. 무슨 지정학이니 뭐니 거창하게 말하는데 이건 상대방이 쳐들어온다는 전제 하에 성립하는거임
나토 동진이니 뭐니 하는게 결국 지들 소련시절 했던 업보 내지 러시아로 쪼그라든 이후에도 계속 주변국에 불안을 조장하는게 원인이라고. 지들이 업보쌓아놓고 상대방이 쳐맞기 싫어서 대비하니까 그걸로 발작하는게 지금 러시아라고.
친서방 국가라서 무조건 괴뢰국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아프간 소련이고 미국이고 다 괴뢰국 세운거 맞자나. 어차피 유지도 못하고 현지인들도 유지하고 싶지도 않은 국가인데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저 충돌은 필연적이었다고 봄. 단지 푸재앙의 문제는 자기 군대가 얼마나 해쳐먹었는지도 모르고 일을 벌인거임
난 다르게 봄. 푸틴이 집권 안했거나 푸틴이 패권을 포기했더라면 이 전쟁 안났을거임. 이건 누구에게 책임을 떠남길 여지 없이 전적으로 러시아와 푸틴 잘못이라고 본다
그러면 2000년대 초에 동유럽 국가들이 나토 가입한 건 어쩔수 없더라도, 발트 3국 제외한 구 소련권 국가들은 최대한 친하게 지내고, 고유가로 번 돈을 땅 갈라먹는데 쓰는 게 아니라 지네 안쪽 인프라나 개선해서 구소련권 국가들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러시아로 이주하게 만드는 게 맞지 않았을까?
실제로 푸틴은 러시아인 이주도 장려하고 자식들 낳으면 돈도 찔러줬음.. 근데도 저모냥이니 푸틴도 골치아프지
푸틴 “10명 낳으면 2000만원”…'영웅' 훈장주며 출2산장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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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인3구 반토막 러시아 이민규제 대폭 완화 | 한경닷컴 - 한국경제
중국만큼만이라도 인내하고서 시비 걸면 이해하겠는데
뭐래냐 이 좆족새끼는
결국 지 피해망상때문에 자멸했다는 결론인게
피해망상이 아니고 러시아 역사가 저짓거리의 연속임. 당장 나폴레옹 히틀러를 꿇게 만든게 저거였고 러시아제국도 완충지대 확보 목적으로 세르비아서 전쟁질도 하고 냉전 동안 동유럽을 찍어누르면서 모스크바는 안보적으로 개꿀빨았음.
요즘 시대에 뭔 완충지대임 ㅋㅋㅋㅋ
난 통일 안해도 되니 북한이 2000km밖에 있으면 좋겠는데? 중국은.. 지구 밖으로(?)
한 우리마냥 수도가 포 쏘면 닿는거리가 아니라 200~300km만 떨어져도 낫지 않을까
북한이 있는거하고 없는거하고 천지차이인데 무슨 ㅋㅋㅋㅋ
서방에서 러시아 쳐들어갈 나라가 없는데 러시아 스스로 혼자 망상에 빠진거? 러시아는 정말 옛날이나 지금이나 답이 없다..
아니 러시아가 유린당한 역사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소리를? 타타르멍에에 가짜 드미뜨리에 독소전쟁에 나폴레옹에 냉전후 나토 동진까지..
지들이 정치 존나 못하고 경제도 말아처먹어서 인.구수가 줄어드는 걸 왜 유럽 탓을 해. 솔직히 우크라이나가 유럽에 붙는 것보다 러시아 형님처럼 모시는 게 더 이득으로 만들어줬으면 지금처럼 나토 가입한다 이런 애기 안 나오고 최소한 중립은 지켰겠지. 지들이 소련 때부터 수탈하고 대기근 일으켜놓고 양심 출타했나
잘 말했네. 원래 국가는 양심 출타한 단체임.
러시아가 50km 밖에 수천문 포 놔둔 머한 앞에두고 지정학 ㅇㅈㄹ 할거면 더더욱 우리도 지들에게 애미출타한 짓 해줘야지
뒷감당 되면 정치나가서 해보든가... 러시아는 좀 멀리 있으니 현무 2000발 만들어서 중국 도발하고 후기좀
계속 저런식으로 나오면 뭐 역사적으로 그랬던것처럼 가난하게 농노마냥 살다가 뒤지겠지 ㅋㅋ 그러다가 선넘는다 싶으면 가끔씩 싹 밀어주고. 현시점에서 근 50년 내에 재기는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몰랐음? 러시아는 농노 고기방패국임
일단 그나마 정상국가로 복귀하려던 러시아를 확실히 골로 보낸건 푸틴임. 독재자년 정신병걸여서 발작하는걸 뭐 다르게 이해하려는 시도 자체가 비정상이고
그래 도박 한 번 해보다가 집문서 걸렸으니 이제 야바위 판이 손모가지 자르고 ㅈㄹ난거임
애초에 지정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주류 국제정치학서는 사이비 취급인데 뭘
누가? 당장 지정학적 고려가 부족하다는게 자유주의 외교정책을 비판히는 논거가 되기도 하는데? 무슨 책 읽고 말하는거임?
패권주의 버리고 그냥 적당히 핵가지고 적당히 잘살자고 유화적으로 외교하면서 살고있으면 유럽이나 어디나 건들 이유가 있을까..
당장 미국이 가만 안두는데? 미국은 민주주의 자유주의 신앙심이 투철해서 러시아도 민주화 시켜야 된다고 진지하게 믿음. 그건 현 러시아 정권을 굴복시킨다는 뜻임
아 트럼프나 현실주의 학자들은 안그러지만
미국이 민주주의 사상에 의거해서 러시아 민주화를 원함 => X 러시아에 집권한 독재자새끼가 병신이라 언제 전쟁낼지 모르니 주의하고 있음 => ㅇ
미국은 독재라도 주변국에 피해안주고 가만히있으면 그냥 내버려두는데? 보통 쳐맞는 경우는 전쟁내고 어그로끌거나 테러 관련해서 어그로끌거나 뭐 그런경우가 많지
군갤 레퍼토리대로 핵이 삭제된다면 미국은 러시아에 민주주의 배달을 서슴지 않을거임. 당장 미국이 (독재자로 타락하긴 했지만)옐친한테 돈 엄청 찔러줬던거 보면..
그리고 민주주의 못하겠다고 할 이유가 뭐가있음... 결국 다 푸틴 자기가 더 해먹겠다는 욕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