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러시아에서 내세우는 수도로부터 육로로 떨어진 지정학이라는 어쩌구저쩌구는 두긴이 만든 사이비 학문 아니냐영미권 국제정치 공부하면서 지정학이라는 단어는 알프레드 마한이 주장한 해양력 이론서 해양 패권이 지정학에 큰 영향을 준다는거 외에는 못 들어본거 같는데, 특히 현대 국제정치쪽은 지정학 이거는 사이비 취급하는거로 암.
지정학이 사이비 취급받는다는 소리는 처음 듣는데?
다른 맥락이지만 우리랑 짱깨 중간선 어디로 하느냐 두고 아직도 결론 안난게. 저 짱깨 씹쌔들이 대륙붕에 배후인/9에 별 좆같은거 들고와서 중간선을 국제적 방식이 아니라 지들 좆꼴리는대로 설정하려했잖음.
레벤스라움같은것도 크게보면 지정학 요소가 없다고 하기 힘들고. 영국이 패권국 시절에 세계 각지에 먹은 지협이나 해협 옆의 기항지들은 전형적인 지정학적 요충지였는데?
애초에 지형이 존재하고 지형으로 인한 자연국경과 길목개념의 교통요지가 존재하는 한 지정학적인 요충지가 군사전략상 큰 의미를 안가질수가 없는데
지정학없이 영미를 위시한 해양패권을 논할수 있나?
러시아의 수도를 지키기 위해 육로거리가 어쩌구저쩌구 -> 이게 사이비라는거
그건 지정학의 기초<-이 책 말하는거임? 두긴게이가 쓴거라던데 내용 지금 보면 웃음벨이네ㅋㅋㅋ
근데 이걸 한 국가가 채택했는데 사이비라 하긴 뭐하고 실패한 지정학적 전략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