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은 호시이와시(역주 : 기름을 짜고 남은 정어리를 말린 것. 논밭에 뿌리는 비료로 소비되는 게 더 일반적이었다) 같은 것들이었지." 라고 오오쿠마는 회고하였다. 생선 대가리도 가시도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이것들을 잘게 잘라서 소금에 절여 보관한 후, 때때로 꺼내서 시래기(ひば, 무 이파리를 말린 것) 같은 것들과 함께 국을 끓였다.
- 에도 말기.
한 끼에 쌀 2홉이다. 알긋나? 느그 반합 용량이 쌀 4홉이니까 그거로 한 번 조리하면 일일 2식 하루치 취사가 뚝딱이다 ok?
부식? 그거는 느그 월급으로 알아서 사무야지.
- 러일전쟁 ~ 전간기.
"우리는 부처가 아닌데 부처처럼 살라하고~ 부처처럼 먹으라하네~"
- 우가키 군축 ~ 태평양전쟁기 일본병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노래.
???: "중꺾마 새끼야 뭐"
그기 다 전통과 역사인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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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와 싸우고 자신과도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