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내용 보면 전반적으로 사업팀이 해외 사업 돌리는거고 거의 독립적으로 돌아가는데 인성 검사 안했나? 싶음
대놓고 사업팀장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무력 행사하면서 하극상 때리는 새끼가 왔다는게 뭔가 싶음
과학자팀에서 새로운 산업가치 있는 물건이 있어요! 할때 사업팀장은 그게 돈이 되나? 하는데 이 새끼만은 난 그딴거 모르고 저새끼들 밀고 싶어! 이 지랄이고
더욱이 이런 새끼가 끼어 있는거 보면 생존을 위한 채굴 보다는 걍 돈되는 광물 산지로 채굴팀 하나 보낸 수준같음
대놓고 사업팀장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무력 행사하면서 하극상 때리는 새끼가 왔다는게 뭔가 싶음
과학자팀에서 새로운 산업가치 있는 물건이 있어요! 할때 사업팀장은 그게 돈이 되나? 하는데 이 새끼만은 난 그딴거 모르고 저새끼들 밀고 싶어! 이 지랄이고
더욱이 이런 새끼가 끼어 있는거 보면 생존을 위한 채굴 보다는 걍 돈되는 광물 산지로 채굴팀 하나 보낸 수준같음
ㅋㅌㅋㅋㅋㅋ
쿼디치가 직책 더 높음 젊은 사장 보다
영화에서 퀴디치가 원주민 마을 침공하자고 할때 사업팀장이 그거 제지 하잖아 하급자가 상급자 계획을 제지흐는건 좀 이상한데?
제지야 사업적인 부분이랑 군사적인 부분에서 충돌나면 의견 내야하는게 당연하잖아
아니 애초에 보안팀 하나만 관리하는 사람하고 사업 전체를 관리하는 사람인데 당연히 후자가 높은거 아님?
전시 체제가 되면 군인이 행정권 쥐는거랑 비슷한듯
쿠데타였으면 진짜 더 병신이지
광물캐는게 원주민 반발 때문에 지지부진 하니까 사장도 동조한거 아님? 옆에서 쿼리치가 저새끼들 조져야된다니까? 하면서 옆구리 살살 긁잖아 사장도 언옵태늄 매달 일정하게 상납해야되는데 자기 짤리게 생겼는데 솔깃했겠지
병사 몇명이랑 굴삭기 박살난거 가지고 돈 깨지니까 좀 평화적으로 해결하라고! 하는 전형적인 기업의 선봉장이라서 혹하긴 했을거임. 근데 나무 불타는거 보고 어.. 씨발... 이건 좀 아닌데... 하긴 함
퀴디치는 해리포터고
엌ㅋㅋㅋㅋ 수정함
배틀쉽 외계인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