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예 황폐화도 아니고
개패듯이 패놓고 약탈하고 항복받고 집에감 -> ㅋㅋ 항복 구라지롱 -> 개패듯이 패러감 -> 이번엔 진짜로 항복함 ㅋㅋ
이거 수십년동안 하다보니까
나중엔 쳐들어가면 군대도 아닌 뭔 수천 수만 단위의 고려인 도적떼랑 싸우고 앉았는데
무슨 중세판 폴아웃도 아니고
그냥 아예 황폐화도 아니고
개패듯이 패놓고 약탈하고 항복받고 집에감 -> ㅋㅋ 항복 구라지롱 -> 개패듯이 패러감 -> 이번엔 진짜로 항복함 ㅋㅋ
이거 수십년동안 하다보니까
나중엔 쳐들어가면 군대도 아닌 뭔 수천 수만 단위의 고려인 도적떼랑 싸우고 앉았는데
무슨 중세판 폴아웃도 아니고
왕실 종친을 왕자라고 보내 놓고 그거 들키니까 '저도 제가 친아들인 줄 알았어요'라고 우기고, '친아들이 아니라 해도 사랑하는 자식이라 햇으니 자식임'이라고 우기는 건 그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