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국산무기 처음 만들때도 실무진 등급에선 지금 갤마냥 걍 사서쓰자/국산개발해야 이런식으로 갈리고 결국은 개발파가 이겨서 나름 성과를 거둔게 아닐까 싶다 물론 그래도 워플은 까여야 하긴 하지 대충보니까 최저입찰제가 만악같은데 어케 못봐꾸나
그 워플은 에초에 대부분 개발하는 사업이 아니라 사는 사업임...
2형이 그나마 전투체계로 돌아가서 개발하는 방식인데 보시다싶이 존나 오래걸리긴 해
오래걸리긴해도 3형같은거 도입하는것 보단야
최저입찰제 없으면 선발하는 인원을 매수해서 더 좆같은 품질의 물건을 더 비싼값에 도입할걸
시장조사해서 그에 맞는 가격은 선정하고 ROC기준을 세웠으면 좋겠음. ROC기준에 따르면 시장가가 이정도가 맞는데 이새끼들이 왜 이 가격에 올리지? 라는 의심은 해야하는데 그딴게 없으니...
반고닉처럼 사업했으면 좋겠네
그거랑 좀 다른게 보병 장구류는 어차피 기존의 포멧이 완벽하게 존재해서 해외라이센스/잘베끼기/쓰레기같이베끼기 이거 셋 중 하나였고, 이것들 모두 워플 참여힘 근데 사업 구조 때문에 최저가로 쓰레기 같이 베낀게 들어온거고
그럼 사업구조를 어케 봐꿔야 할텐데 참
우리나라도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 쓰자고 했으면 니네들 뽕빠는 중후장대한 대형무기들 절대 못보고 죄다 아준 꼬라지 났다.
워플 웅호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리고 라이센스도 충분히 논쟁거리가 되죠 뭐 워플은 라이선스 생산하는게 좋겠지만
제공호, M48, M16 같은 것들 라이센스로 양산 기술 쌓고 직도입 할때도 무조건 기술이전 절충교역 걸면서 여기까지 왔지 하면 된다는 식으로 퀀텀 점프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긴 있음?
k200이나 포항급 울산급 이전의 해군군함?
아저씨 마음은 이해가는데 제가 말하는건 워플 실드 치는건 아닙니다
구형화이바가 퀀텀점프자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