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리더쉽이 붕괴되서 중국이 혼란에 빠진다면
가난하고 내륙에 고립된 소수민족들은 유히려 독립하기 어렵고,
오히려 광동성 같은 동남부 해안지역이 먼저 독립 성공하지 않을까 싶음.
중국인이란 정체성은 강하지만 정치 중심지인 북경과는 문화도 다르고, 반감도 심한데, 여기서 중국이 혼란에 빠지면 자기들의 경제적 번영을 지킨다면서 독립하려 할거 같음. 경제력도 충분하고 외부세계와 교류도 많은 지역이라 오히려 이런데가 독립하기 쉽지 않을까 싶음.
공산당 리더쉽이 붕괴되서 중국이 혼란에 빠진다면
가난하고 내륙에 고립된 소수민족들은 유히려 독립하기 어렵고,
오히려 광동성 같은 동남부 해안지역이 먼저 독립 성공하지 않을까 싶음.
중국인이란 정체성은 강하지만 정치 중심지인 북경과는 문화도 다르고, 반감도 심한데, 여기서 중국이 혼란에 빠지면 자기들의 경제적 번영을 지킨다면서 독립하려 할거 같음. 경제력도 충분하고 외부세계와 교류도 많은 지역이라 오히려 이런데가 독립하기 쉽지 않을까 싶음.
양광지역과 절강,강소,복건은 따로 놀겠지
중국은 통일 국가로 오래 살아서 생각보다 지역별 정체성이 강하지 않음. 차라리 상하이 파벌이 북경과 대립하는게 현실적이겠다.
분리지역 별로없다 대부분 한족인데 그나마 신장위구르쪽인데 이미 충분히 조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