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국정이 혼란스럽던 시기에 기습쳐맞고 모스크바 코앞까지 밀렸는데도 불구하고 베를린에 깃발꽃은거보면 이미 소련이라는 나라자체가 독일이 절대 넘볼수없는 그런 체급을 가진나라였던거 아님? 나치는 왜이렇게 소련을 개무시했던거냐 지들이 이미 이길수있었던 승리 적기에도 쳐발렸는데 자기객관화가 덜됐던건가?
그럴만했어
전쟁으로 강해진케이스인가? - dc App
우습게 본거 맞아. 마침 대숙청 때문에 내부 사정이 아작난 것도 있고, 그게 겨울전쟁으로 완전히 증명되었지. 게다가 나치 애들 인종주의 생각해봐. 반유대주의만 떠오르기 쉬운데 소련을 비롯한 슬라브 비하 엄청났다. 그러니 더더욱 과소평가한 거지.
와 그럼 그렇게 개무시하던놈들한테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빈거네? - dc App
20년 전에 좆발랐는데 안 우습겠노?
스탈린 본인도 소련이 그정도로 쎈줄은 몰랐을거임
나치가 항복초기에 소련한테 항복안하고 연합군한테 항복한건 나치 최후의 자존심이냐? - dc App
피난민들 소련군보다 영국군,미군쪽으로 보내려는 것도 있고 그럴걸
진짜 나치가 소련내에서 행동했던거 보면 이새끼들 지들이 절대 질거라고 생각 안한거같음 진짜 인간으로서 할수있는 최대의 개막장짓을 넘어섬 - dc App
힘숨찐 스탈린 ㄷㄷ
영화 대사이긴 하지만 "독일군이 소련에서 한 일의 1/10만 소련군이 해도 독일인은 다 죽는다"란 표현이 왜 나왔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