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국정이 혼란스럽던 시기에
기습쳐맞고 모스크바 코앞까지 밀렸는데도 불구하고
베를린에 깃발꽃은거보면

이미 소련이라는 나라자체가 독일이 절대 넘볼수없는
그런 체급을 가진나라였던거 아님?

나치는 왜이렇게 소련을 개무시했던거냐
지들이 이미 이길수있었던 승리 적기에도 쳐발렸는데

자기객관화가 덜됐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