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장이 부하 작전장교쯤? 으로 보이는 부하한테


적 함대(?) 아니면 잠수함이 포착된 상황에서


작개는? (작계(?) 는? ) 이렇게 되묻던데


그러면 부하가 예 뭐 이렇고 저렇고 대충 브리핑하던데


그 대사가 그렇게 어색할수가 없었음,


작계=작전계획을 말하는건지......아니 분명히 "작개" 라고 써있었음.


작가가 군대를 나왔나 싶기도하고.


뭐 깊게 생각할필요없어서 대충 넘어갔지만, 그 대사가 수십번 나온다는거였음.


최고위급 사령관도 "작개는?" 이런말 한것같기도 하고


혹시 여기 산을미는강 읽어본 사람중에 그게 뭘 뜻하는거였는지 대충 말해줄사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