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설 말고는 제대로된 대역물이 없다고 봄. 나머지는 그저 이세계전직물에 몸을 빌린 k가공대역전기와 몇몇 아마추어들의 무성의한 판도놀이뿐임.

내가 알기로 비명을 찾아서가 20세기 한민족 문학 top13인가 하던데 이 소설 이후로 한국 대역에 쓸만한 책이 없다는게 개탄스럽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