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직별장이 나름 금수저 집안태생인데 공부하기 싫어서 걍 군대 왔다함

자기 초임하사때 부대에 자차있는 사람이 사령관이랑 무슨함 함장이랑 자기밖에 없어서 차타고 정문 오니까 헌병들이 뛰어나와서 무슨일로 오셨냐고 각잡았다는데 이건 걍 농담같고

벽돌만한 핸드폰 처음나왔을때 들고가니까 온갖 부서에서 구경왔었다던데 이건 농담일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