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초임하사때 부대에 자차있는 사람이 사령관이랑 무슨함 함장이랑 자기밖에 없어서 차타고 정문 오니까 헌병들이 뛰어나와서 무슨일로 오셨냐고 각잡았다는데 이건 걍 농담같고
벽돌만한 핸드폰 처음나왔을때 들고가니까 온갖 부서에서 구경왔었다던데 이건 농담일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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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에 당했네..
90년대라 해도 애초에 초임 간부가 차 갖고 들어온다고 위병이나 헌병이 뛰어 나올일은 없음.
그 시절 초임 간부가 차 갖고 위병소 통과 하려면.. 차량 센타 까기 당할게 뻔함.
부대 출입 등록 안된 차량은 그게 규정이였으니까.. 트렁크 열고, 차량 바닥 검사하고..
지금은 차가 ㅈㄴ 많아져서 느슨해 진거지..
그리고 그 시절 벽돌만한 핸드폰은 핸드폰이 아니라 카폰이였음.
자동차 근처에서만 터지는 폰.
카폰을 넘어선 진짜 초창기 핸드폰 크기는 지금 스마트폰에 두께만 두꺼운 정도였다고 보면 됨.
구라에 당했네.. 90년대라 해도 애초에 초임 간부가 차 갖고 들어온다고 위병이나 헌병이 뛰어 나올일은 없음. 그 시절 초임 간부가 차 갖고 위병소 통과 하려면.. 차량 센타 까기 당할게 뻔함. 부대 출입 등록 안된 차량은 그게 규정이였으니까.. 트렁크 열고, 차량 바닥 검사하고.. 지금은 차가 ㅈㄴ 많아져서 느슨해 진거지.. 그리고 그 시절 벽돌만한 핸드폰은 핸드폰이 아니라 카폰이였음. 자동차 근처에서만 터지는 폰. 카폰을 넘어선 진짜 초창기 핸드폰 크기는 지금 스마트폰에 두께만 두꺼운 정도였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