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순수 밀리터리로 전투만 다루면 매번 패턴이 비슷해서 금방 질리거든.
장소나 상황이 다르더라도 목숨 걸고 적과 싸우는 건 비슷하니까 계속 보다 보면 결국은 비슷해짐.
그래서 순수 밀리터리보다는 다른 걸 섞어서, 예를 들어 스릴러나 미스테리, 역사에 밀리를
섞어서 해야 오래감.
순수 밀리 소설은 포르노랑 비슷함. 뻔한 패턴이 장소와 상황만 바꿔서 계속 되지.
포르노가 메이저 장르가 못된 것과 밀리터리 소설은 상황이 같아.
왜냐하면 순수 밀리터리로 전투만 다루면 매번 패턴이 비슷해서 금방 질리거든.
장소나 상황이 다르더라도 목숨 걸고 적과 싸우는 건 비슷하니까 계속 보다 보면 결국은 비슷해짐.
그래서 순수 밀리터리보다는 다른 걸 섞어서, 예를 들어 스릴러나 미스테리, 역사에 밀리를
섞어서 해야 오래감.
순수 밀리 소설은 포르노랑 비슷함. 뻔한 패턴이 장소와 상황만 바꿔서 계속 되지.
포르노가 메이저 장르가 못된 것과 밀리터리 소설은 상황이 같아.
ㄹㅇ 임
음 스릴러 밀리터리가 보고싶긴하네
최근엔 검머머가 제일 재밌었는데 이것도 크게 보면 밀리터리 소설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게 뭔데?
초반에만 좀 공 들이고 점점 고민 없이 당일치기로 글 쓰는거 같든데
맞는 거 같음. 결론은 라이트...
너무 매니악 하면 진성 밀덕 아니면 못 보지만, 조금 스까주고 라이트 하게 만들어주면 라이트 덕들도 볼 수 있거덩. 왠지 꼭 클래식이랑 POP 보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