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동에 올인하고 러시아도 신경못쓰던 타이밍이라 플레이어도 동아시아 국가들로 한정되었고
거기에 일본 쇠락+중국 떡상+한국 부흥 타이밍이라 국력의 합도 어느 한 국가가 압도하는게 아니라 서로 적절한 균형이 유지되던 묘한 분위기였음.
그래서 막 서로 연합이니 전쟁이니 이런 말도 많았고 지금이나 냉전시기에서는 볼수 없었던 다극주의적인 사고가 많았다고 해야하나?
여튼 되게 신기한 시기라고 기억될듯. 동아시아가 몇백년만에 서로 마음의 빗장을 조금이라도 연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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