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랑 땅 안가리고. 그리고 정치권과 전혀 관계없이 필드 투입될 간부들 생각으로는 그러했음.
북괴 땅 침투해서 납북 일본인들 구출할 상상하며 수년 훈련 뺑뺑이 돌렸는데도 일본 정치권이 미동조차 안하는 걸 보고
'아 저새끼들은 말만 요란하지 실제로 할 배짱이 없구나' 하고 현자타임 와서
해상 쪽은 사표 내고 필리핀 민다나오 가서 현지 반군이랑 총질하다 총맞고 배 구멍뚫린 채 정글 숲 속으로 도망가다 깨달음 얻고 귀국했고
육상 쪽은 정치활동하다 Q아논 음모론에 빠져서 귀농함.
불쌍
아무리 북괴가 개판이라지만 당시 자위대 전력으로 뭔 수로 북 내륙에 있을 납북자를 찾아서 동해를 넘어 탈출시키노. 애초에 가능할 턱도 없는데 그걸 믿은거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