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이 베를린 함락후 동양인 병사들을 일부로 강.간하게 시켜서 독일에게 수치심을 주려했다> 개소리
원출처도 일베글에(일베에 그런류의 인종타락 글 존나 많았음 왠지는 몰라도) 사진자료라고 들고온게 보니깐 베를린의 여인에 나오는 동양계 병사던데 정작 영화보면 그새끼 혼자서 강.간 안함.
애초에 동양계 병사 자체가 몇 안되는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인건지
소련군이 베를린 함락후 동양인 병사들을 일부로 강.간하게 시켜서 독일에게 수치심을 주려했다> 개소리
원출처도 일베글에(일베에 그런류의 인종타락 글 존나 많았음 왠지는 몰라도) 사진자료라고 들고온게 보니깐 베를린의 여인에 나오는 동양계 병사던데 정작 영화보면 그새끼 혼자서 강.간 안함.
애초에 동양계 병사 자체가 몇 안되는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인건지
시베리아 군관구에서 나온 병력들은 할힌골처럼 아예 동쪽 지키고 있다가, 41년에 급할때 대규모로 모스크바 공방전에 투입되고 그 이후론 기병사단은 우크라이나에서 대규모로 유격작전하고 보병(소총)사단들은 캅카스 가고 뭐 쪼개졌다 붙었다가 다른 야전군 밑으로 붙고 그러는데 하여튼 베를린쪽으로 밀고 들어가지는 않은걸로암 걔네(가 나중에 소속된 부대) 오스트리아나 그 근처 밑쪽으로 빠졌을걸 나중에... 꼭 시베리아 군관구 아니어도 동양계는 있었겠지만 비율은 확실히 매우 낮았을거고
애초에 ㅅㅂ 소련에서 뭔 그딴 인종주의적 발상하면 지휘관 본인이 굴라그 가는게 먼저겠지만
ㄴ 내말이. 애초에 저런 인종타락같은 정신병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실행하는건 나치가 유일한데 말이지
파시스트 쁘락치라고 즉결처형 당하고 NKVD 대나무숲에 오늘 날로먹어서 기분좋다고 글올라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