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전술을 보면 그냥 인명을 총알처럼 소모시켜서 추축국을 저지한 것에 가까운 것 같은데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의의를 부정하는건 아니다만

잘 싸운 전투라면 만주작전도 있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