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원료 펠릿이라고 불리우는 원료공급을 지속적으로 할 방법이 없음


반대로 토카막은 가장 어려운 단계인 플라즈마 불완전 경계면을 


돌파하는 고속이온을 이용한 파이어모드로  플라즈마가 용기에 데미지 가하는걸 피할수 있게  해결함


연구원들 말씀으로는 2025년이면 진짜 놀라울정도의 지속 시간 보여줄수 있다 자신하는 분위기

(이제 노가다의 영역으로 진입했음)


그리고 icf방식은 지속적으로 192개의 레이저를 동시에 지속 유지가 어려움


이번에 이걸 해결했다고 하는데


저 미친짓을 하기 위해 엄청난 규모의 시설이 필요하고( 토카막은 1/4000 면적이면 됨) 고온 초전도체 개발로 


고작 KSTAR 크기면 우리나라 전체를 커버할수 있는 전력의  자기장 세기를 MIT에서 구현할 것임.




결국 토카막하고는 ICF 기술적 난제가 관성가둠방식이 10년 이상 뒤에 있다고 보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