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봤음ㅇㅇ코로나 직전에 외국 여행갔다가 그 도시에서 제일 번화가였는데 인도 한가운데서 부모가 그 엉덩이 뚫린 옷 입힌 애기 똥누게 하는 거웃긴 게 지나가면서 극혐하는 눈빛으로 그 부모들 야렸는데그 부모들도 존나 당당하게 나 쳐다보더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중국에 갔으면 길에서 똥누는법은 배워야지 - dc App
그런데 나 로마 갔었을때 짱꺠놈들은 로마 법 안따르고 지들 법대로 길에서 똥 싸던데
처자가 불쌍하노 ㅋ
난 성인 여자가 싸는거 봄.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밖에 여자가 갑자기 길 쪽으로 엉덩이 내밀더니 쌈 ㅅㅂ
오
똥은 모르겠고 알몸으로 자전거 타고서 노숙자냄새 뿌리면서 돌아다닌다는 썰은 들어본적 있음
명백히 금연인 제주도 관광지에서 단체로 담배 펴대는 중국인들 많이 봤지.
그 지랄을 아직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몇년전엔 공항에서도 그짓했어 ㅅㅂ
카이당쿠인가 부르던데 ㅈㄴ미개함 - dc App
요즘도 그럼?
공자의 도는 어디갔는가... 아, 지들이 부쉈지 - dc App
설마 상하이에서 그 ㅈㄹ하는 것들은 없겠지? 거긴 외국물 먹어서 그런 짓은 안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