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경찰은 연안 공업지역으로 이어지는 다리 근처 로터리에서 한 노인 남성에게 "당신은 여기서 살아왔다고 말하면서 분수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냐"고 쏘아붙였다. 그러자 노인이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주머니에서 신분증을 꺼내 보여줬지만 경찰의 질문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러시아 점령중에 별 오만잡다한짓이 다 벌어졌으니 예민하게 굴 법도 함

할배 게이야 액션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