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이 둔화되는거랑 대만 침공이 무슨 상관임? 대만 침공한다고 중국인들 생활수준이 오르기는 커녕 오히려 더 떨어지는데 왜지?
인.구구조 좆박고 경제성장이 둔화되면서 대만 침공으로 눈독들일거라길래
댓글 7
지도부 지지율이 떨어질때 전쟁하면 지지율이 오름 + 시진핑핑이 업적작
익명(spineroony)2022-12-15 06:45:00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는 목적으로
익명(botcgn8krh4z)2022-12-15 06:47:00
미국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지지율을 유지시키기 위함이지 - dc App
익명(peaceof612)2022-12-15 06:47:00
대만이 중국 민족주의 핵심인데 경제 꼬라박으면 더이상 못먹으니까
ㅇㅇㄴ(orlwe81am6wn)2022-12-15 07:20:00
시진핑이 헌법까지 뜯어고쳐가면서 3연임을 했는데 4연임을 하고 인민영수 칭호를 받으려면 명분(=업적)이 필요하겠지? 근데 경제성장률은 시진핑 집권 이후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고 다시 반등할 가능성 낮음 제로코로나는 병신정책으로 증명되었고 남아있는 선택지는 대만합병ㅇㅇ 대만이 하나의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퍼즐 조각이기도 하기 때문에 자기 집권기 내에 어떤 식으로든 이루려고 할 거라는 전망
익명(118.41)2022-12-15 07:34:00
답글
평화적인 방식으로 흡수시킬 수 있다면 중국 입장에서야 베스트겠지만 지금 대만 입장 보면 시진핑이 집권하게 될 근미래에는 불가능하고 어영부영 중국의 국력이 쇠락해가는 단계에 접어들면 합병은 더더욱 요원해져 갈테니 국력이 정점에 이르렀을쯤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익명(118.41)2022-12-15 07:38:00
솔직히 가능성은 낮지. 일어나냐 안일어나냐 둘중 하나에 배팅하라고 하면 일어나지 않는 것에 배팅하는게 맞다.
낮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의 향후 국력 갭이 더 벌어질 것이라 예상되고(1. 첨단기술 규제 2. 인/구감소 및 고령화 때문)
따라서 결국 대만 통일의 기회의 창이 열려있는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한 이유
쇠퇴하는 제국이 현재 현상변경을 시도하지 않으면 앞으로는 기회가 없다고 인식하는 경우 사고를 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임.
여기에 완전히 독재적인 체제를 구축해서, 최상위 몇몇 권력자들의 마음만 일치하면 바로 일을 결행할 수 있다는, 즉 중간에 그 결정을 막을 수 있는 견제세력이 없다는 점도 리스크를 키우는 요소로 꼽힘
지도부 지지율이 떨어질때 전쟁하면 지지율이 오름 + 시진핑핑이 업적작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는 목적으로
미국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지지율을 유지시키기 위함이지 - dc App
대만이 중국 민족주의 핵심인데 경제 꼬라박으면 더이상 못먹으니까
시진핑이 헌법까지 뜯어고쳐가면서 3연임을 했는데 4연임을 하고 인민영수 칭호를 받으려면 명분(=업적)이 필요하겠지? 근데 경제성장률은 시진핑 집권 이후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고 다시 반등할 가능성 낮음 제로코로나는 병신정책으로 증명되었고 남아있는 선택지는 대만합병ㅇㅇ 대만이 하나의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퍼즐 조각이기도 하기 때문에 자기 집권기 내에 어떤 식으로든 이루려고 할 거라는 전망
평화적인 방식으로 흡수시킬 수 있다면 중국 입장에서야 베스트겠지만 지금 대만 입장 보면 시진핑이 집권하게 될 근미래에는 불가능하고 어영부영 중국의 국력이 쇠락해가는 단계에 접어들면 합병은 더더욱 요원해져 갈테니 국력이 정점에 이르렀을쯤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솔직히 가능성은 낮지. 일어나냐 안일어나냐 둘중 하나에 배팅하라고 하면 일어나지 않는 것에 배팅하는게 맞다. 낮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의 향후 국력 갭이 더 벌어질 것이라 예상되고(1. 첨단기술 규제 2. 인/구감소 및 고령화 때문) 따라서 결국 대만 통일의 기회의 창이 열려있는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한 이유 쇠퇴하는 제국이 현재 현상변경을 시도하지 않으면 앞으로는 기회가 없다고 인식하는 경우 사고를 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임. 여기에 완전히 독재적인 체제를 구축해서, 최상위 몇몇 권력자들의 마음만 일치하면 바로 일을 결행할 수 있다는, 즉 중간에 그 결정을 막을 수 있는 견제세력이 없다는 점도 리스크를 키우는 요소로 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