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만 들어보면 대부분의 장비들은 완전 긴빠이 친것같다고 하던데...
내가 13년도 군번때 봐왔던 장비들은 끽해봐야 탄알집파우치 달린 천조끼랑 구세대 방탄모랑(4.2인치 박격포 운용했음)
gop에서도 방탄복은 구경도 못해봄 그나마 k2소총에 10cm 언저리 레일같은거 달고 조준경 달아준것까진 봤음
수색중대에서는 간부들이 레일따로 구매해서 k1에 부착하는것도 보고
그리고 군생활 막바지에 봤던 k14저격소총이랑 수통 신형으로 바꿔준것까진봄
뭔가 바뀌는것 같더니만 어중간하게 되나보네
이전보다는 보급률이 올라갔다는 의의가 있긴 한데, 보급품의 질은 언제나처럼 씹창임 헬적화된 장구류사업이라고 이해하면 됨.
전투조끼 알탄띠 알총쓰던시절보다는 발전했는데 분명 더 좋아질수 기회를 잘못된 사업방식으로 걷어차버림
보통 이런사업할때 아는게 없다하면 해외로 연수를 보내던지 해서 배우고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요번엔 그런게 미비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