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의 부족한 전쟁준비 질타하는 쪽에서는 오히려 그때 개전했으면 탈탈 털렸을거라더라... 물론 그쪽으로 확정짓기엔 체코라는 변수도 빡세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만 - dc official App
서로 전쟁 준비해야되는데 전쟁기계 새끼들도 준비하게 냅두느니 냅다 후드려패는게
프랑스는 말할것도 없지만, 영국도 1차대전이후 파산상태나 마찬가지였다고 함. 영국이 해군군축조약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것이나 2차대전 개전이후 처칠이 미국 바지가랭이 붙들고 메달린 것도 따지고보면 전쟁을 하기에 여러모로 어려웠던 상황을 말해주는 걸거임.
독일은 1호 2호 쓰던 시절인데? 프랑스 소뮤아로도 쓸어버릴듯. - dc App
뮌헨때 개전했어야 한다고 주장한 대표적 인물이 처칠임. 실제로 영 + 프 군사력 vs 독일 군사력의 균형이 뭔헨 협정 당시보다 6주컷 당시에 독일에게 훨씬 유리했음. 즉 뮌헨 협정으로 확보한 유예기간 동안 영프보다 독일이 훨씬 더 강해졌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