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많이알려졌듯이 K1A는 설계당시부터 기관단총이란 명칭을 달고 나왔고 이는 그 당시 단축형 소총에도 기관단총이란 명칭을 많이 쓰던것이랑 비슷한 이유임, 실제로도 국군에서 사용중이던 기관단총들이 대부분 K1A로 교체되기도 했고
에시당초 국군에서도 대부분은 K1A 기관단총이란 명칭을 사용하니 기관단총이라 부르는게 틀린말은 아님
물론 K1의 본질은 소총인 특전사의 M16A1을 교체하기 위해 나온 특수전화기었고 기존에 국군에서 쓰이던 카빈소총들도 교체되긴 해서 순전히 그리스건만 대체한건 아님, 그렇기 때문에 이걸 성능적인 측면에서 비교할때는 소총으로써 보는게맞지 않나 싶긴 함
에초에 K1A있다고 국내 기관들이 9mm 기관단총 안들여온것도 아니었고 둘을 혼용하는 기관들은 MP5와 K1A를 분명 다른 역할로써 사용했음
본인도 해군에서 K1A 소총이라고 배웠었고
무조건 "기관단총아니다 빼애액" 하는것도 병신같긴 한데 반대로 "소총 아니다 기관단총이다 빼애액"하는것도 병신같음
그렇게 따지면 AK47도 파파샤 대체하려 나온 물건이고 통상적인 소총역은 SKS가 하려고 나온거니 AK도 기관단총이라 부르나?
뭐 그래서 개인적으론 명칭은 기관단총이니 카빈이니 소총이니 뭐라 부르든 다 맞다고 생각함
다만 총기의 구성에 있어서 비교를 할때는 소총들이랑 비교를 해야지 얘랑 권총탄먹는 기관단총들이랑 비교하는건 그냥 카빈소총 vs 기관단총 논쟁이자너
+여담으로 STC16은 기관단총(Carbine)으로 되있더라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낡고 썩은 고물 쓰레기인데 기관단총이건 카빈이건 중기관총이건 무반동총이건 꼴리는대로 부르라 그래
기관단총(카빈 인데요?)
교범에 k1a기관단총으로 본거같은데
요즘 나오는 교범기준으로는 소총
사실 용도에 따라 서로 닮기도 했다가 달라지기도 했다가 하면서 여러 형태로 발전해왔기 때문에 굳이 구분이 필요한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