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랫동안 저랬더라
할
대가리 뺴꼼햇다가 뒤지기 싫어서?
대가리가 사격시 노출되는 부위니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당연한데 굳이 옷에는 안한이유가 궁금해서
위장무늬가 원래 2차대전 독일에서 사용되서 처음 위장복 걸친 미군들은 팀킬 많이 당했음. 그때문에 미 육군은 위장복 안써도 미 해병대는 위장복 잘만 썼음.
ㅇㅇ그건 아는데 월남전까지도 계속 저런 이유가 궁금
눈깔이 머리통에 달려있어서 머리덮개가 높은 위장수준을 요구하고 몸덮개보다 머리덮개 위장무늬 넣는게 품이 덜듬. 저 시기가 위장무늬의 도입 과도기 아니었을까 베트남전 특수전병력은 몸덮개도 위장무늬었을텐데
대가리 뺴꼼햇다가 뒤지기 싫어서?
대가리가 사격시 노출되는 부위니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당연한데 굳이 옷에는 안한이유가 궁금해서
위장무늬가 원래 2차대전 독일에서 사용되서 처음 위장복 걸친 미군들은 팀킬 많이 당했음. 그때문에 미 육군은 위장복 안써도 미 해병대는 위장복 잘만 썼음.
ㅇㅇ그건 아는데 월남전까지도 계속 저런 이유가 궁금
눈깔이 머리통에 달려있어서 머리덮개가 높은 위장수준을 요구하고 몸덮개보다 머리덮개 위장무늬 넣는게 품이 덜듬. 저 시기가 위장무늬의 도입 과도기 아니었을까 베트남전 특수전병력은 몸덮개도 위장무늬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