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69월 74일 69시 헤르손에서 부상을 입고 군병원에서 사망한 동원병 막심 마르친케비치 포돌스키는 최근 거주지인 니애미비치 주 병무당국에 의해 다시 징집되었습니다
세탁기가 없어 손빨래를 하는 칠순의 어머니는 사망한지 4개월만에 징집통지서로 돌아온 아들을 보고 오열했습니다
니애미비치 주 주지사는 이에 대해 사과하고 청어 3마리와 무궁화 비누 두개를 지급했습니다
이건 실화입니다
걍 뒤졌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막 원대복귀명령 내려서 조만간 오신트 트윗에 이런 글 올라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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