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혹한기 굴렸다가 우리 오빠가 열악한 환경에서..ㅜㅜ 식으로 언론 보도 나면 괜히 감찰 내려와서 재물조사 안맞는것까지 덤터기쓸 수밖에 없음

삽질 시켰다가 우리 오빠 사역에 동원했다고 이상한 소리 흘러나와 뒤집어지면 또 감찰내려와서 부대 일과 다 말해보라하고, 일과시간에 무슨 업무 하냐 캐묻고 그러다가 아, 짬을 뒷산에 묻고 왔습니다 이딴증언이라도 나오면....

그렇게 군인아파트 들어오면 싸모하고 무엇보다도 중학생 딸래미가 익룡소리낼텐데 40대 중반 머머장이 감내할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