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혹한기 굴렸다가 우리 오빠가 열악한 환경에서..ㅜㅜ 식으로 언론 보도 나면 괜히 감찰 내려와서 재물조사 안맞는것까지 덤터기쓸 수밖에 없음
삽질 시켰다가 우리 오빠 사역에 동원했다고 이상한 소리 흘러나와 뒤집어지면 또 감찰내려와서 부대 일과 다 말해보라하고, 일과시간에 무슨 업무 하냐 캐묻고 그러다가 아, 짬을 뒷산에 묻고 왔습니다 이딴증언이라도 나오면....
그렇게 군인아파트 들어오면 싸모하고 무엇보다도 중학생 딸래미가 익룡소리낼텐데 40대 중반 머머장이 감내할수 있겠음?
행사병으로 돌리거나 야전부대 간다해도 지휘관이 온갖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말년 or 초 엘리트라인 쪽으로 보내지 않을까 싶음ㅋㅋㅋ
취사병으로 보내자
우리 오빠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밥을 한다고요? 하면 또 감찰내려와서 취사장 뒤집어 까다가 이새끼들 왜 고기 생선 같이 이딴식으로 보관해 하고 뒤집어 까는거지 뭐..
ㅇㅃㄴ
그러다 잘못하면 반대로 '방탄소년단 군 복무 특혜 논란... 국방부, "사실관계 파악 중" 이런 기사 올라오고 두들겨 맞음
훈련받는거 보고 팬들이 지랄하면 일반인들은 점마들 뭐라노 하고 넘어가겠지만 특혜줬다는 소리 나오면 후폭풍 감당해야 할텐데 그게 더 좆같을걸
어디 의장대나 군악대 보내지 않을까. 연예병사는 없어졌지만 지금도 연예인들은 아예 그쪽으로 많이감
국방부 근지단에 연예병사 몰아넣고 행사진행이나 뮤지컬 시킴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듯
GP 넣어놓는게 최선인듯 폰도 없으니
특혜주면 ㅈ되는게 요즘세상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