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현지 취재로 우크라측 사상자는 하루에 250 ~ 500명인데 1 대 9면 시~발 4500명인데 전선 전체도 아니고 하나 전투 지역에서 지지랄이라고 양심 뒤짐? 솜 전투 찍냐 시발 ㅋㅋㅋ? - dc official App
잘 쳐줘야 1:2~3 아닌가
세베로도네츠크때가 딱 1:1이였던거로 기억해서
1: 4~5라고 그 바흐무트 버려야 한다는 오신트가 말하지 않았나 - dc App
그것도 말이 안돼 ㅋㅋㅋ 2000명이면 이미 러시아 지고 본토 방어하고 있어야지 뭔 1 대 5임 ㅋㅋ - dc App
다 그런거지 뭐 진짜로 1대6 ~ 1대9 였던 월남전은 1대45 이런식으로 미화됐는데 1대45 이거 계산기 쳐보면 베트남 지구에서 사라졌음ㅋㅋㅋ
월남전은 미군은 1:9고 호주군이 진짜 1:45 나왔던거로 아는데
그게 과장된거라고 본 기억이 있음 호주, 국군같은 동맹군이 1 대 9정도 쳤고 미군은 전투마다 1대 3 ~ 6 왔다갔다 한거래
그런가 베트남 정부 추산 자국 전사자가 85만이고 미국측 추산에선 95만이여서. 대신 남베트남쪽이 참피였던거 감안하면 뭐..
글고 70년대 접어들면서 사실상 월맹한테 일방적으로 털려나간게 ARVN인거 감안함 미군 1:3~6은 말이 안 됨. 당장 최악이였다는 케산서도 미군 1500명 전사할때 월맹군 5000 전사인가 그랬을껄
암만봐도 프로파간다인데, 군갤은 러시아가 하루 4000 사상자로 믿고 러ㅇ갤은 러시아 사상자 70명으로 믿더라. 전쟁 당사자들의 말은 1차적으로 프로파간다라고 생각하고 다방면으로 봐야하는데 한쪽만 봐 사람들이
러시아가 공세측이라 우크라보다는 피해가 더 클거고 이제 공격측의 지옥인 시가전 진입했으니 양측 교전비는 벌어지겠지만 현실적으로는 1대 1.5 혹은 1대2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음
뽕들의 환상의 콜라보
바디카운트없이 추측만으로 교환비 따지는게 의미가 없지..우크라 사상자수를 근거로 1:9 가 말이 안되는것과 마찬가지로 8월부터 수적우위로 밀어붙인 러시아군이 1:1 교환비를 찍으면서 전진했다는데 고작 2주에 1km 전진해서 이제야 시외곽에 다다랐다는 것도 말이 안됨.
솜전투가 독일군이랑 연합군이 거의 1대1 교환비로 100만명 사상자 냈는데, 겨우 10km 전진이 다 였음. 양측 모두 물자가 참호를 빠르게 돌파할 첨단무기가 바닥난 상황의 참호전은 원래 그래
구글에 매일 bakhmut 치며 서방 언론 기사들 봤는데, 우크라도 바흐무트 전선은 신병들 훈련도 부족한 채로 막 투입시키며 목숨 갈며 버틴 전선이라 함. 이지움 리만 탈환으로 보급선이 안정되어 있어서 순환이 잘되서 다행이지 실제로는 야전병원도 만원인 상황이라 하고
솜전투를 예로 들긴 그런게 애당초 후반부 독일의 전술은 "처형대전술"로 전선의 전진이 아니라 정예병력을 집중투입해 높은 교환비를 유지해 연합군 전력을 빠르게 소모시키는게 목적이었음.
솜 전투면 1:1.25~1.5 잡아야 하는거 아닌가?
솜이나 베르됭도 1:9는 안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