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항전의지 덕인 듯
젤렌스키 연설도 있었지만 키이우로 향하는 교량 폭파한다고 남아서 죽은 그 우크라 공병 보고 아 이스키들은 탄약 장비만 대주면 버티겠구나 싶었거든
그때부터 우크라 망명정부 이야기가 쏙 들어가고 서방 지원러시 들어가더라
젤렌스키 연설도 있었지만 키이우로 향하는 교량 폭파한다고 남아서 죽은 그 우크라 공병 보고 아 이스키들은 탄약 장비만 대주면 버티겠구나 싶었거든
그때부터 우크라 망명정부 이야기가 쏙 들어가고 서방 지원러시 들어가더라
이거 맞음. 기억에 아마도 나토 회담 피셜에 의하면 러시아에 항전하려는 의지가 확인되었기 때문에 지원이 들어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