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wikipedia.org/wiki/MHD_%EB%B0%9C%EC%A0%84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198611919605748.pdf
꽤 오래전부터 고안된 방법인데 MHD발전(Magnetohydrodynamic Power Generation)이라고 있음.
이건 열에너지와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로 변환 하는 방법인데 방법은 자기장의 수직적인 방향으로 전기 전도성 유체(플라즈마, 액체 금속 등)을 보내, 이로 인해 전자기 유도에 의하여 일어나는 전력을 이용한 발전이라고 함. 쉽게 말해서 열에너지를 터널형으로 배치된 초전도체에 지나가게 만들어서 전기를 만드는 기술임.
물론 저거 쓰면 열효율이 기존보다 많이 올라가니까 지금도 연구중이긴 한데 제일 중요한 초전도체를 냉각시키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문제라고함. 상온 초전도체가 나와야 해결될 문제이긴 한데 상온 초전도체는 지금 존재는 증명 되었지만 상업용으로 만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
참고로 MHD발전의 바리에이션으로 MHD추진이라는게 있는데 바닷물을 초전도 자석으로 빨아들여서 추진하는 체계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5070109303022125
내가 고베 갔을때 본거지만 일본에서 야마토1이라고 세계최초의 MHD추진 선박을 만든적이 있음. 최고속도는 8노트. 하지만 상업적으로 쓰기엔 당시 기술이 부족해서 지금까지도 박물관에 있음.
초전도체 냉각비용(비싸다) 지금 효율 제일 좋은게 헬륨인데 헬륨 너무 비싸
수소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효율이 안 나오나?
수소는 위험성이 좀...
상온 초전체가 증명이 됨? 고온이 아니라?
https://webzine.kps.or.kr/?p=5_view&idx=16510
고압에서
상온 초전도 현상이 일어나는게 증명 됐었음. 이걸 1기압에서 하는건 아직도 무리임.
아 순간 일반 기압이야기인줄 알고 놀랐음.
초고압이나 극저온에서 초전도 현상 일으키는 건 이미 많이 알려진 방법 아니었나...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것도 극저온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울 것 같은데
참고로 287k는 재현성 등의 이슈로 게재 취소되서 현재 최고기록은 170GPa에서 250k임
압력도 기가 단위네 뭔 씨발ㅋㅋㅋㅋ
상압에서는 140K정도
가스터빈의 열 효율이 60~70% 정도 나오는 걸로 아는데, 이건 어느 정도임?
일반 화력발전소 보일러의 기존 열효율인 40%를 넘은 60%를 찍고 원자력이면 열만가지고 효율을 더 높일 수 있음. 가스터빈도 당연히 지금 효율보다 높아짐.
증기로 터빈을 돌리는 방식에서 전환되는 게 아니라, 같이 쓰이면서 에너지 전환 효율을 더 높이는 기술이라는 얘기구만
터빈 열 효율이 그리 높음? 열 재활용 등 똥꼬쇼 해야 40퍼대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