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차들은 대부분이렇게
조금 두꺼운 철판을 구부리고 용접해서 만듭니다.
군용차량들이랑 트럭들은 뼈대를만든 후 그 위에 여러가지를 얻어서 만듬
그런데 전차는 무슨 맨홀 뚜껑처럼 겁나 두꺼운 철판을 씁니다.
더 쉽게 이해하기 이야기를 하면
집에 책이 있는 사람들은
책3장정도의 두깨와 한 200장 정도와의 두깨를 비교해보세요
대충 도로 공사할때 위에 트럭 같은 차들 까지 포함해서 안전하게 지나 갈 수있게 깔아놓는 수준 두깨정도의
철판정도는 최소한 들어간다고
생각함
자세한 두께는 대부분 기밀이니까 모르겠고 아무튼 거기에 겁나 튼튼한 철판쓴다고 하니까 더 튼튼하겠지
전차는 지상에서 만들지만 배처럼 철판을 잘라서 용접해서 만든 방법에 가까움
물론 진짜 붕어빵처럼 찍어내기도하는데 그건 요즘은 잘안쓰는 것 같고
하지면 열차에 치이면 그런거 없음 ㅋㅋㅋㅋ
열차도 무사하진 못한거같은데
질량차이가 어마어마한데 버틴걸보면 대단하지
자동차 철판특 제일 두꺼운게 2밀리 수준 보통 1밀리 근처임 ㅋㅋ 대신 모노코크식으로 구불구불 하게 강성 생기게 설계해놈
진짜 구부리면 튼튼해지는게 신기해
두께가 문제가 아니라 재질차이가 넘사벽임 기껏해야 고장력 강판에 기가스틸좀 섞어서 가성비로 뽑는 상용차량이랑 죽자고 고탄소강 때려박아서 찍어내는 군용차량은 둘이 서로 처박으면 그냥 쿠킹호일마냥 접어버릴수 있음
팩트)열차에 치였는데도 결국 포탑이나 차체 박스구조는 안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