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를 들면 K9이 드론을 포로 쏴날림
높은 고도에서 155mm 고폭탄과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활성화됨
활성화된 이후 낙하산 펴진뒤 천천히 내려옴
장착된 카메라로 지휘소에서 적을 포착한 뒤 적절한 위치로 이동, 낙하산을 끊음
적에게 그대로 떨어지는 155mm를 적중시킴
이런 개념의 무기 있을법 한데
혹시 있음??

예를 들면 K9이 드론을 포로 쏴날림
높은 고도에서 155mm 고폭탄과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활성화됨
활성화된 이후 낙하산 펴진뒤 천천히 내려옴
장착된 카메라로 지휘소에서 적을 포착한 뒤 적절한 위치로 이동, 낙하산을 끊음
적에게 그대로 떨어지는 155mm를 적중시킴
이런 개념의 무기 있을법 한데
혹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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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겸 공격도 겸사겸사 합시다
발사될때 걸리는 g가 1만g정도 된다는데 그래서 정찰포탄도 못만드는중임
결국 기술이 문제로구만
박격드론은 있던데
스위치블레이드가 훨씬 나은데
방공‘포’
있음. 엑스칼리버도 그런 거고. DPICM이나 정찰포탄종류 낙하산이나 낙하산에 추진기달린 포탄도 마친가지. 다 회로들어감. 충격에 버티는 건 일도 아님. 2머전때 5인치포탄에 들어간 신관은 진공관썼지만 2만 g를 버텼음. 그리고 발사압력은 야포보다 낮지만 박격포로 쏘는 드론도 나온지 오래됐음.
작게는 보병이 유탄발사기로 쏘는 40미리 드론도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