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단결력과 지도자의 결단으로 모든 서방의 예상을 깨고 성공적으로 국가를 수호하지만
결국 체급차 + 핵무기 위협으로 인해 본토 공습 x로 인해 약간의 영토를 내주고 러시아가 승리할거 같다는 예상이 듬.
즉 전술적으로는 러시아가 승리 했을 수도 있지만 수십년 후 역사책에서는 우리가 겨울전쟁 결과 보는것 처럼 우크라이나가 이겼다는 식으로 서술되지 않을까 싶음.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단결력과 지도자의 결단으로 모든 서방의 예상을 깨고 성공적으로 국가를 수호하지만
결국 체급차 + 핵무기 위협으로 인해 본토 공습 x로 인해 약간의 영토를 내주고 러시아가 승리할거 같다는 예상이 듬.
즉 전술적으로는 러시아가 승리 했을 수도 있지만 수십년 후 역사책에서는 우리가 겨울전쟁 결과 보는것 처럼 우크라이나가 이겼다는 식으로 서술되지 않을까 싶음.
핀란드는 뒷배가 없었지만, 우크라이나는 있음. - dc App
ㅇㅇ 그렇긴한데 핵무기 협박으로 인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 보급선을 공격을 못해서 장기적으로는 불리할거 같음. 그리고 루시도 마냥 ㅄ은 아니라서 전쟁 중에 계속 전술적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또 이 전쟁은 러시아 입장에서는 절대절대 질 수 없다고 여겨서 혹시 총동원령을 내릴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체급차가 너무 나버려서 냉정히 우크라이나가 모든 영토를 수복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봄
러시아가 그때 소련이랑은 비교도 안 되게 병신이라서 ㄷㄷ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긴한데..
난 냉정하게 돈바스, 크림반도 다 수복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나도 둘다 수복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봄.
그 시나리오도 가능성은 0이 아니긴 한데 소련이 그 뒤에 보여준 동원능력 대비 지금 러시아가 보이는 추태가 차이가 심함
소련동원능력은 지금 러시아와는 비교 불가지 ㅋㅋㅋ 나는 내가 말한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는거임. 지금 러시아가 아무리 ㅄ이고 모랄빵이 났어도 서서히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듬. 가장 어려운 작전이라는 헤르손 철수도 병력 손실 없이 스무스하게 진행되었다고 하고, 남부전선도 원래 교환비에서 더 유리했다고 하는데 마냥 ㅄ이 아니라는 거임. 여긴 당연히 우크라이나가 이기길 바라고 나도 그러겠지만 완전 영토 수복이 과연 될까 싶음...
본문만큼은 아니지만 러시아 본토타격을 못하는 상태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진 회의적이긴 함. 적의 후방을 때려서 생산능력을 저하시키고 사기를 저하시키는건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