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 복합소총이 다시 돌아오기 위해 라스트 댄스를 ADD에서 하고 있다고 하지만....
국방과학연구소의 공식 입장은 '단기간내 ROC 충족하는 기술보완 불가'이고, 소요군에서도 유탄발사기2 대체소요를 검토중에 있습니다.
아마 ADD의 실무진에서 일부 다른 의견이 있어서 츄라이~츄라이~하면서 K11 고칠수있어요! 라고 할진 모르겠으나,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 대해서 국방부의 공식 결론은 저렇게 보고서에 찍어버렸죠.
그렇기에 아마 ADD에서 K-11 개발에 썼던 기술은 활용할진 몰라도 K11의 부활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이네요.
말아먹은 돈이 1000억에 가까운데도 다시 부활시키면 군붕이들이 쓰다듬어줄것
어찌어찌 살려내서 개발 완료했다 쳐도 양산-배치-오래오래 잘 써먹기이 세 봉우리 넘는 게 쉽지가 않겠쥬
킹치만 공중폭발탄은 꼴리는걸요.... - dc App
40mm 공중 폭발탄이 더 멋있으니 그걸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