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차들은 내부에 여러 가지 약점을 지니고 있음

연료통에 불이나면 안되고

무장과 탄약고가 폭발하면 안되고

승무원들은 그 위험한 것들 사이 끼어 웅크려 있는

개선의 여지가 많은 물건이다.


4세대 전차의 개발 방향 중 대표적인 것은 무인포탑으로,

해당 기술의 의의는 가장 위험성이 높은 무장 및 탄약고와

승무원 구획을 분리한다는 점에 있음

그렇다면 다음 발걸음은 아마도

화재가 일어나지 않는 연료체계를 전차에 탑재하는것이 아닐까

이 점에서 전고체 배터리는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